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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모

토리

7년을 함께한 막내 · 포메라니안

작은 몸으로 온 집안을 뛰어다니던 너. 덕분에 우리 집은 늘 웃음이 가득했어.

헌화 88 위로 1

온 집안을 뛰어다니던 토리. 덕분에 늘 웃었어. 고마워.

민서